펀드를 운용하는 사람들의 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 책 실은 밀리의 서재에서 '시장의 마법사들' 이란 책을 보고 싶어서 찾아봤는데, 그 책은 없고, '헤지펀드 시장의 마법사들'이라는 책이 있어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. 레이 달리오나 그린블라트 등 좀 들어본 사람도 있어서 재밌겠거니 하고 읽었던 책입니다.

제 수준에 책이 너무 어려운 관계로 투자 방법에 대해서는 이해를 많이 못한 책입니다. 다만 이 책에서 배울 수 있는 점은 투자 마인드등은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.

손실은 짧게, 이익은 무한대로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다. 자신만의 투자를 해라 등의 일반적으로 듣는 이야기들을 대가들의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.

개인이 투자하는 것과 펀드가 투자하는 것이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본게 큰 오산이었다고 생각합니다. 비슷한 점도 있었지만, 다르점이 훨씬 많았습니다.

이 책에 나오는 분들은 모두 투자의 프로페셔널이고, 제 얇팍한 지식으로는 그들의 생각을 이해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. 그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