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담없이 먹을 만 하다! 대전에서 먹을 것 못 찾았을 때 성심당에서 빵 먹고 나서 밥이 먹고싶을 때 국밥을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찾아가봐도 좋아요!

5월 어린이날 연휴 전에 시간이 나서 휴가를 내고 성심당 망고시루 사러 가는 김에 저녁을 먹으려고 들렸던 태평 소 국밥 본점이에요. 원조태평소국밥 대전광역시 중구 태평로 11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희는 유성점을 먼저 방문했었는데, 거기서 만족하게 먹어서 대전 온 김에 간단히 저녁을 때우려고 방문했어요 태평 소 국밥 입구 그냥 어디에나 있는 식당 처럼 생겼어요.

주차는 건물 옆에 있는 골목 도로나 태평 소 국밥 뒤에 주차장을 마련해 둬서 거기에 주차하면 돼요 저희는 뒤편 주차장에 주차를 했어요 입구에 있는 메뉴판이에요 가격은 아직 오른거 같지는 않아요 아내가 시킨 내장탕 그리고 이건 제가 시킨 소 국밥 오늘은 맵지 않은 것 먹고 싶어서 저는 소 국밥을 시켰어요 따로국밥이 더 맛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저는 그냥 말아 먹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