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원한 사이다와 능력보다 진행이 판타지인 작품 이번에 네이버 시리즈에서 이벤트를 하길래 좀 부지런하게 본 작품입니다. 매우 오랜만에 현판을 읽었습니다.

몰입도도 좋았고, 여러모로 재밌게 읽은 작품입니다. 먼치킨 주인공이 사이다를 먹여주는 것도 좋았습니다.

능력보다 일 진행 부분이 판타지인건 읽어보시면 압니다. 국세청 망나니.

동면거북이 작가의 작품입니다. 국세청 망나니 [독점] 어느날부턴가 내 눈에는 탈세액이 보였다.

"세상은 참 더럽구나." 그리고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국세청 망나니가 칼춤을 추기 시작한다.

일반인부터 ... series.naver.com 개인적 평점 : 문체 문체는 읽기 좋았습니다. 쭉쭉 잘 읽히는 글입니다.

그리 어려운 말도 나오지 않습니다. 다만 작가분이 세무사다 보니 전문적 지식(세법)에 대한 용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.

그정도는 그냥 읽을 만하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. 진행이 시원시원한 것이 매우 장점인 작품입니다.

필력 필력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. 글의 ...